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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준 교수 불교평론 편집위원장 선임
‘열린논단’ 매월 셋째주 목요일 열기로
[0호] 2009년 12월 11일 (금) 미디어붓다 편집국
   
불교평론 새 편집위원장에 선임된 동국대 불교대학 박경준 교수
<불교평론>은 내년(2010년)부터 2년간 편집위원회를 이끌 위원장에 박경준 동국대 교수를 선임했다.

불교평론은 지난 12월 11일 금요일 열린 편집회의에서 임기가 만료되는 김성철 편집위원장 후임으로 박경준 교수를 선임하는 등 내년도 운영과 관련 몇 가지 변경사항을 결의했다.

박경준 신임 편집위원장은 내년(2010)부터 2년간 <불교평론>의 편집위원회를 대표해서 잡지의 제작과 편집방향을 주관하게 된다.

박경준 교수는 불교평론 창간당시 편집위원이었으며 몇 년을 쉬다가 창간10년이 지나 다시 편집위원회에 합류했다.

박경준 신임 편집위원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불교평론 초기 편집위원으로써 10년만에 중책을 맡게 되었다"며 "초심으로 돌아가 불교학의 사회적 기여를 위해 불교를 재해석하고 현실에 적용시키는 분야에 더욱 큰 관심을 갖고 편집위원들의 중의를 모아 성실하게 편집위원회를 이끌겠다"고 다짐했다.

현재 불교평론 편집위원은 박경준(위원장), 박병기, 서재영, 석길암, 이도흠, 이병두, 조은수, 조준호, 허우성, 김성철, 홍사성 등 11명이다.

<불교평론>은 또 ‘열린논단’을 매월 세번째 목요일 오후 6시에 개최하기로 했다. 한 달에 2회 실시하던 논단을 1회로 줄이는 대신 나머지 1회는 강남지역 젊은이를 대상으로 하는 불교강좌를 개설할 예정이다.

특히 새해부터는 금강대학교 HK사업단과 업무협력을 제휴하여 보다 수준높은 논단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문의; 733-5781(불교평론 편집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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